역술,역학 무속인
도화살테스트
남자도화살 여자도화살
※ 띠별 원진관계 - 서로 상극이 되는 원진관계표입니다.
원 진 살
띠로 구분
비 고
자미(子未)
쥐띠와 양띠
서로 길하지
못함
축오(丑午)
소띠와 말띠
인유(寅酉)
호랑이띠와 닭띠
묘신(卯申)
토끼띠와 원숭이띠
진해(辰亥)
용띠와 돼지띠
사술(巳戌)
뱀띠와 개띠
직업ㆍ재물사주
직업사주
재물운
남자 성공ㆍ금전운
로또복권당첨번호사주
대인관계사주보기
 
직업과 사주팔자
직업세계로 알아보는 직업론
기운으로 풀어보는 직업
돼지꿈과 재물운
사주가 말하는 재물운
2020년 올해 삼재사주
※ 삼재는 악삼재, 눌삼재, 날삼재로 나뉘며 자신이 해당하는 바를 짚어보는것이 좋다.
궁합을 알고자 함은 이 다스림을 알고자 하는것과 같으며, 궁합을 짚어 어떤 부분이 득이 되며 해가 되는지를 이해하고 해가 되는 부분은 고쳐 나가려는 입장이 궁합의 본질입니다.
직업세계로 알아보는 직업론

사람마다 사주를 가지고 태어난다. 태어난 생년월일시...이 사주로 인하여 사람의 운명을 좌지우지한다니 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모두들 알고 있다. 그래서 좋은 사주를 갖기 위하여 사주를 맞추어 아이를 낳는 경우도 있으니 이 사주는 정말 중요한 것이다.

이 사주로 많은 것이 좌우된다. 건강이나 부부연, 재물 등 많은 것이 좌우되지만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직업까지도 사주와 관련이 있다. 직업의 종류는 억수로 많고 또한 각자의 직업 또한 천차만별이다. 이 천차만별이 직업도 그 사람의 사주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

그 사람이 큰 기업의 경영자가 되어 있다면 그 사람의 사주가 그러한 것이고 한낱 거지로 생활하고 있다면 그 사람의 사주가 거지가 될 상이기 때문이다. 개개인의 사주가 천차만별이듯 직업도 천차만별이다.

어떤이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직장 생활에 만족을 하는 이도 있을 것이며, 또한 그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자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고 더 나아가 자신의 사주와는 다른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과 잘 어울리는 직업을 택한다면 그 사람은 그 직장에서 활기를 찾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그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또한 성격의 변화나 환경의 변화에 따라 자신의 직업운과는 다른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 그전까지만 해도 농업이 주를 이뤘으나 지금은 컴퓨터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시대로 바뀌었다. 이렇듯 많은 변화가 있듯이 직업도 많이 달라지고는 있는 실정이다.

개인마다 직업운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했다. 이런 사주에는 이런 직업이 어울린다는 말이 있다. 이 말에 대한 일반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니 참고하는 것도 좋겠다.

辛亥.己亥日生의 경우에는 가게나 상점을 운영하는 것이 좋다.
병자일(丙子日)생이 巳을 생을 만나 연을 맺는 경우는 금융계통에 종사하는 것이 좋다.
正印格(정인격)의 사주를 가지고 출생한 경우는 교육계통에 일하는 것이 좋다.
역마살이나 지살이 낀 경우는 운수업을 하는 것이 좋다.
목(木)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목수등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좋다.
여자가 巳午月生이면 재능이 뛰어나 예술 계통에 종사하는 것이 좋다.
인수(印綏)가 月支에서 얻게되면 교육자 계통에 종사하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본인의 사주에 따라 선택하면 좋은 직업이 많이 있다. 물론 본인의 사주도 중요하지만 또한 중요한 것이 인연을 맺는 상대방의 사주에 따라서도 많이 좌우된다. 인연을 맺는 사람이 어떤 기운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사주가 변하게 된다. 서로 융화되어 해가 될 수도 혹은 득이 될 수도 있으니 사람을 가리어서 사귀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쥐띠 띠별운세
소띠 띠별운세
호랑이띠 띠별운세
토끼띠 띠별운세
용띠 띠별운세
뱀띠 띠별운세
말띠 띠별운세
양띠 띠별운세
원숭이띠 띠별운세
닭띠 띠별운세
개띠 띠별운세
돼지띠 띠별운세
 
상호 : 도화살테스트 대표자명 : 한송이 연락처 : 042-637-2108 (광고전화사절)
사업자번호:305-81-37231 통신판매신고번호:2003-대전동구-0064 주소:대전 동구 가양동 429

사주보기 사주팔자보기 무료사주보기 공짜사주보기 운세보기 사주풀이보기 사주무료보기 사주사이트보기 사주카페보기 사주보기